![[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와 창원 김선경외과 관계자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창원대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26/NISI20250526_0001852443_web.jpg?rnd=20250526191814)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와 창원 김선경외과 관계자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창원대 제공) 2025.05.26.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는 26일 교내 예술대학 세미나실에서 창원 김선경외과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차세대 미술 인재 양성 및 지역예술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술학과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경외과는 지난 25년간 국립창원대 미술학과 학생들을 위해 총 1억3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창원대는 2020년 김선경외과 김선경 원장과 부인 김애리 씨에게 예술대학 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여한 바 있다.
미술학과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경외과는 지난 25년간 국립창원대 미술학과 학생들을 위해 총 1억3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창원대는 2020년 김선경외과 김선경 원장과 부인 김애리 씨에게 예술대학 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여한 바 있다.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열린 외국군 사관생도와 국립창원대 유학생 대상 '2025년 제2회 한국어말하기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26/NISI20250526_0001852446_web.jpg?rnd=20250526193119)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열린 외국군 사관생도와 국립창원대 유학생 대상 '2025년 제2회 한국어말하기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5.05.26. [email protected]
◇국립창원대, 외국군 사관생도·유학생 한국어말하기대회 열어
국립창원대학교는 육군사관학교와 공동으로 최근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외국군 사관생도와 국립창원대 유학생 대상 '2025년 제2회 한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본선에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간호사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군 사관생도 5명과 국립창원대 소속 유학생 3명이 참가했다.
1차 주제 발표와 2차 패널 토론으로 구성했으며, 국제사회에서의 공존, 한국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한국어 말하기 실력을 겨뤘고, 최우수상은 필리핀 출신 육군사관학교 생도 도밍고 기드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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