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도 가능…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청사 전경. (사진=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7/NISI20220607_0001014562_web.jpg?rnd=20220607140111)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청사 전경. (사진=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서귀포시는 불필요한 디지털 저장매체를 안전하게 파기하는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내달부터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체·폐기되는 컴퓨터, 외장하드 등 IT기기의 저장매체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쇄해 저장매체에 저장된 개인정보와 중요 데이터의 유출을 막는 서비스다.
파기 가능한 저장매체는 ▲하드디스크(HDD) ▲SSD ▲외장하드 ▲USB 등이며 휴대전화 폭발 방지를 위해 배터리를 제거한 뒤 제출하면 가능하다.
도민이면 누구나 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용은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로 전화 신청 후 예약 확정 문자를 받고 신분증과 저장매체를 지참해서 정보화지원과로 방문하면 된다.
저장매체 파기를 직접 확인하고 싶은 도민은 참관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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