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글로컬특성화고 10곳과 미래역량강화사업 운영학교 5곳 선정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 운영을 통해 고졸 취업 활성화와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는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로드맵 수립, 취업 맞춤반 운영, 멘토링, 현장실습 등 다양한 취업 중점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학교는 ▲이리공업고(이차전지) ▲수소에너지고(수소에너지) ▲전주생명과학고(농생명) ▲전북베이커리고(베이커리) ▲전북펫고(반려동물) 등 전북글로컬특성화고 10개교와 미래역량강화사업 운영학교 5개교다.
특히 전북자치도의 전략산업인 농생명, 수소, 이차전지 등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신기술·신산업 분야 및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했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취업사관학교는 앞으로 직업계고 취업로드맵 및 직무 중심 취업 맞춤반 운영, 현장실습 및 취업률 증가를 3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총 9개 세부 추진 과제를 운영한다.
구체적으로는 ▲학년별 진로 설정 및 자기분석 ▲취업 맞춤반 운영 및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취업 컨설팅 및 멘토링 ▲일자리 발굴 및 매칭 등 졸업 후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이날 취업사관학교 선정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연수를 열고 사업 운영 지침을 안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 운영은 학생 개개인의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는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이 핵심"이라며 "기업과 학교가 함께 설계한 현장 중심 교육이 실질적인 취업은 물론 지역 산업현장에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는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로드맵 수립, 취업 맞춤반 운영, 멘토링, 현장실습 등 다양한 취업 중점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학교는 ▲이리공업고(이차전지) ▲수소에너지고(수소에너지) ▲전주생명과학고(농생명) ▲전북베이커리고(베이커리) ▲전북펫고(반려동물) 등 전북글로컬특성화고 10개교와 미래역량강화사업 운영학교 5개교다.
특히 전북자치도의 전략산업인 농생명, 수소, 이차전지 등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신기술·신산업 분야 및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했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취업사관학교는 앞으로 직업계고 취업로드맵 및 직무 중심 취업 맞춤반 운영, 현장실습 및 취업률 증가를 3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총 9개 세부 추진 과제를 운영한다.
구체적으로는 ▲학년별 진로 설정 및 자기분석 ▲취업 맞춤반 운영 및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취업 컨설팅 및 멘토링 ▲일자리 발굴 및 매칭 등 졸업 후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이날 취업사관학교 선정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연수를 열고 사업 운영 지침을 안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 운영은 학생 개개인의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는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이 핵심"이라며 "기업과 학교가 함께 설계한 현장 중심 교육이 실질적인 취업은 물론 지역 산업현장에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