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폐기물 재활용센터 사무실서 불…50대 1명 화상 입어

기사등록 2025/05/25 23:39:17

[익산=뉴시스] 25일 오후 6시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5.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25일 오후 6시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5.05.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후 6시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5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 있던 A(50대)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팔과 귀 등에는 2~3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직원 5명은 무사히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또 화재로 인해 사무실 건물 일부(130㎡)가 불에 타 4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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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폐기물 재활용센터 사무실서 불…50대 1명 화상 입어

기사등록 2025/05/25 23:39: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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