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팬 열사병 증세로 쓰러졌다가 의식 회복해
![[서울=뉴시스]K리그1 강원 김동현 결승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25/NISI20250525_0001851361_web.jpg?rnd=20250525184044)
[서울=뉴시스]K리그1 강원 김동현 결승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동현이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터트린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광주FC에 극장승을 거뒀다.
강원은 2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주에 1-0 승리했다.
2경기 무승(1무 1패)에서 벗어난 강원은 리그 순위를 8위에서 7위(승점 21)로 한 계단 끌어 올렸다.
또 올 시즌 광주를 상대로 2연승을 달렸다. 지난 시즌까지 포함하면 4연승이다.
반면 강원에 패한 광주는 6위(승점 22)로 제자리걸음 했다.
양 팀 모두 이렇다 할 공격 활로를 찾지 못한 가운데 승부는 후반 추가시간에서야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6분 광주 페널티박스 안에서 조성권의 핸드볼 반칙이 나왔고, 주심이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강원은 2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주에 1-0 승리했다.
2경기 무승(1무 1패)에서 벗어난 강원은 리그 순위를 8위에서 7위(승점 21)로 한 계단 끌어 올렸다.
또 올 시즌 광주를 상대로 2연승을 달렸다. 지난 시즌까지 포함하면 4연승이다.
반면 강원에 패한 광주는 6위(승점 22)로 제자리걸음 했다.
양 팀 모두 이렇다 할 공격 활로를 찾지 못한 가운데 승부는 후반 추가시간에서야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6분 광주 페널티박스 안에서 조성권의 핸드볼 반칙이 나왔고, 주심이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서울=뉴시스]광주 홈구장 관중석.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25/NISI20250525_0001851378_web.jpg?rnd=20250525204357)
[서울=뉴시스]광주 홈구장 관중석.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원은 키커로 나선 김동현이 깔끔하게 차 넣었다.
다급해진 광주는 총공세에 나섰으나, 끝내 강원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전반 16분경 관중석에서 13세 어린이 팬이 열사병 증세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가 의무진의 빠른 응급조치로 의식을 회복했다.
이날 광주의 낮 기온은 섭씨 22도로 더운 날씨는 아니었지만, 햇볕이 뜨거운 편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다급해진 광주는 총공세에 나섰으나, 끝내 강원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전반 16분경 관중석에서 13세 어린이 팬이 열사병 증세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가 의무진의 빠른 응급조치로 의식을 회복했다.
이날 광주의 낮 기온은 섭씨 22도로 더운 날씨는 아니었지만, 햇볕이 뜨거운 편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