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HSU First Mover Academy'
유학생 비자·경력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 강조
출입국·국제기구 분야 진로 탐색 기회 제공

한성대 '2025 HSU First Mover Academy'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한성대 교수학습센터는 지난 21일 교내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법무부 차용호 국적·통합정책단장을 초청해 '2025 HSU First Mover Academy'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성대의 'First Mover Academy'는 '미래 교육 준비의 시작은 미래사회를 아는 것'이라는 모토 아래 우리 사회의 선구자(First Mover)들을 초청해 미래 변화에 대한 의견과 통찰을 듣고 대학 교육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특강은 ▲퍼스트무버 아카데미(First Mover Academy) 소개 및 주제 소개 ▲강연(차 단장)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특강에는 한성대 이창원 총장을 비롯해 장명희 부총장, 박두용 대학원장, 조문석 교육혁신원장 등이 참석했다.
연사로 나선 차 단장은 'Who comes, Who stays: 이민정책, 빅데이터 분석&국가 경쟁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차 단장은 강연을 통해 ▲유학생 제도 ▲이민정책의 최신 동향 및 새로운 방향성 ▲이민과 인구경제학 및 빅데이터 분석 ▲시사점 및 정책 제안 ▲UN 및 국제기구, 출입국관리 분야 전문가 진로 안내 등을 소개했다.
차 단장은 "글로벌화 시대, 유학생을 위한 대학의 사회통합교육과정 연계, 글로벌 캠퍼스 조성, 재학생들의 글로벌 시민의식 강화 등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특히 유학생이 졸업과 동시에 전문 인력 비자(E-7), 영주권(F-5), 귀화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총장은 특강에 대해 "단순히 유학생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 정착과 성장까지 고려해야 함을 환기시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성대의 'First Mover Academy'는 '미래 교육 준비의 시작은 미래사회를 아는 것'이라는 모토 아래 우리 사회의 선구자(First Mover)들을 초청해 미래 변화에 대한 의견과 통찰을 듣고 대학 교육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특강은 ▲퍼스트무버 아카데미(First Mover Academy) 소개 및 주제 소개 ▲강연(차 단장)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특강에는 한성대 이창원 총장을 비롯해 장명희 부총장, 박두용 대학원장, 조문석 교육혁신원장 등이 참석했다.
연사로 나선 차 단장은 'Who comes, Who stays: 이민정책, 빅데이터 분석&국가 경쟁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차 단장은 강연을 통해 ▲유학생 제도 ▲이민정책의 최신 동향 및 새로운 방향성 ▲이민과 인구경제학 및 빅데이터 분석 ▲시사점 및 정책 제안 ▲UN 및 국제기구, 출입국관리 분야 전문가 진로 안내 등을 소개했다.
차 단장은 "글로벌화 시대, 유학생을 위한 대학의 사회통합교육과정 연계, 글로벌 캠퍼스 조성, 재학생들의 글로벌 시민의식 강화 등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특히 유학생이 졸업과 동시에 전문 인력 비자(E-7), 영주권(F-5), 귀화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총장은 특강에 대해 "단순히 유학생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 정착과 성장까지 고려해야 함을 환기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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