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 전북농협은 북익산농협과 함께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 농업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2025.05.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23/NISI20250523_0001850396_web.jpg?rnd=20250523140121)
[익산=뉴시스] 전북농협은 북익산농협과 함께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 농업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2025.05.23. [email protected]
[익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북익산농협과 함께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 농업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 속에서 농업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비닐하우스, 배수로, 농로, 저지대 농경지 등 재해에 취약한 시설들이다. 전북농협은 집중호우로 인한 돌발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점검을 통해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처하고 향후 농업인 대상 안전 교육과 안전 수칙 안내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정환 총괄본부장은 "기상이변이 일상화하는 시대에 농업인을 지키는 일은 농협의 책무"라면서 "믿음직한 동반자 전북농협은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 속에서 농업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비닐하우스, 배수로, 농로, 저지대 농경지 등 재해에 취약한 시설들이다. 전북농협은 집중호우로 인한 돌발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점검을 통해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처하고 향후 농업인 대상 안전 교육과 안전 수칙 안내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정환 총괄본부장은 "기상이변이 일상화하는 시대에 농업인을 지키는 일은 농협의 책무"라면서 "믿음직한 동반자 전북농협은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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