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발생
입구에서 길가던 중 사고난 듯

[영암=뉴시스]김혜인 기자 = 23일 오전 9시19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에 위치한 한 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하청 업체 직원인 A(60대)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입구에서 길을 가던 중 운행하던 지게차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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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5/23 11:05:14
최종수정 2025/05/23 22:02:24

기사등록 2025/05/23 11:05:14 최초수정 2025/05/23 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