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하얼빈서 한국상품 알린다…중소기업 수출 지원

기사등록 2025/05/20 06:00:00

최종수정 2025/05/20 07:36:24

하얼빈 국제경제무역박람회 참가

한국 기업 93개사 참여 역대 최대

"우리 상품 하나라도 더 수출"

[서울=뉴시스] 17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하얼빈 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있는 한국관 모습. (사진=코트라)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7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하얼빈 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있는 한국관 모습. (사진=코트라) 2025.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산업통상자원부와 17~21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하얼빈 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34회째인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기업 93개사가 참가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우리 기업이 여전히 중국을 주요 시장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코트라는 최근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수출 중소기업의 우려가 크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행사에서 제품 홍보, 현장 체험·판매 등을 지원한다. 또한 초청 바이어와의 B2B(기업 간 거래) 상담도 진행한다.

코트라는 박람회 현장에 오지 못한 기업 간 상담은 이달 말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최강록 코트라 하얼빈무역관장은 "지자체, 중국 유관기관과 협력해 우리 상품을 하나라도 더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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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하얼빈서 한국상품 알린다…중소기업 수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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