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뉴시스]하동군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2/09/05/NISI20220905_0001077915_web.jpg?rnd=20220905094541)
[하동=뉴시스]하동군청 전경.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S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10일부터 3월27일까지 실시됐으며 ▲공약이행완료 ▲2024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걸쳐 절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동군은 이 가운데 종합점수 87점 이상을 기록,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얻었다. 특히, 공약 이행률은 77.9%로 전국 평균보다 무려 24.85%포인트 높았다.
이는 선거 당시 약속한 총공약 68건 중 완료된 사업이 40건,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이 26건에 달하고 2024년 목표달성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실적을 낸 결과로 분석된다.
하승철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책임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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