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쎄 체인지 더블 '써니·그린' 2종 선봬…100㎜ 초슬림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KT&G는 국내 공항 면세점에 담배 신제품 에쎄 체인지 더블 2종(써니·그린)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에쎄 체인지 더블은 세계 10여 개국에 수출하는 KT&G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 중 하나다. 그간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았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제품인 에쎄 체인지 더블을 포함해 라인업은 3종으로 확대됐다.
신제품은 100㎜ 초슬림 궐련 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5㎎이다. 가격은 보루 당 32달러다.
패키지는 주황과 그린 두 가지 컬러를 조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에쎄 체인지 더블은 세계 10여 개국에 수출하는 KT&G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 중 하나다. 그간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았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제품인 에쎄 체인지 더블을 포함해 라인업은 3종으로 확대됐다.
신제품은 100㎜ 초슬림 궐련 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5㎎이다. 가격은 보루 당 32달러다.
패키지는 주황과 그린 두 가지 컬러를 조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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