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달의민족(배민)이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쉬운 배달앱 사용법'을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5/NISI20250515_0001842737_web.jpg?rnd=20250515084736)
[서울=뉴시스] 배달의민족(배민)이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쉬운 배달앱 사용법'을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배달의민족(배민)이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쉬운 배달앱 사용법'을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개편을 통해 디지털 기기가 낯선 정보약자 및 배달앱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주문과 배달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설명했다.
2021년 시작된 ‘쉬운 배달앱 사용법’은 앱 설치에서부터 회원가입, 주문, 결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제 앱 화면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2023년에는 인터넷 환경 어디에서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웹 설명서를 제작했으며, 현재까지 웹사이트 누적 이용자는 약 6만1000명, 누적 페이지뷰 11만7000 뷰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 시 쉬운 배달앱 사용법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왔다.
올해는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연습하기' 기능과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영상' 설명서가 추가됐다.
새롭게 개편된 쉬운 배달앱 사용법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웹사이트에서 책자 설명서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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