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TP 통해 5월 16일까지 접수…과제개발비 지원

경상남도청 정문 및 본관 전경.(사진=경남도 제공) 2025.05.01.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4일 '경남 우주산업 핵심부품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주산업 관련 핵심 부품을 국내 기술로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획했다.
국내 위성인 '천리안위성 2A'호 기준 부품 국산화율은 46% 수준에 머물고 있다.
위성 설계와 조립 등 체계사업 설계·조립 기술은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지만, 탑재체 센서, 통신모듈 등 위성 핵심 부품은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다.
이에 경남도는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로서 위성 부품의 국산화 수요를 발굴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민간 주도의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 지사, 공장, 연구소 등을 보유하고 있거나 설치 예정인 기업이며 위성체, 탑재체 등 핵심 부품 국산화를 위한 과제 개발비를 지원한다.
주요 개발 과제는 ▲저궤도 초소형 위성용 GPS 수신기 개발 ▲주파수 가변형 위성 디지털 S-대역 RF 송수신 통신장비 개발 등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 '지원사업' 코너에 게시된 '경남 우주산업 핵심부품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수혜기업 모집 공고'를 참조해 5월 16일까지 하면 된다.
경남도 유명현 산업국장은 "도내 기업들이 우주부품 자체 개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경남이 세계 5대 우주강국 실현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주산업 관련 핵심 부품을 국내 기술로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획했다.
국내 위성인 '천리안위성 2A'호 기준 부품 국산화율은 46% 수준에 머물고 있다.
위성 설계와 조립 등 체계사업 설계·조립 기술은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지만, 탑재체 센서, 통신모듈 등 위성 핵심 부품은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다.
이에 경남도는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로서 위성 부품의 국산화 수요를 발굴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민간 주도의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 지사, 공장, 연구소 등을 보유하고 있거나 설치 예정인 기업이며 위성체, 탑재체 등 핵심 부품 국산화를 위한 과제 개발비를 지원한다.
주요 개발 과제는 ▲저궤도 초소형 위성용 GPS 수신기 개발 ▲주파수 가변형 위성 디지털 S-대역 RF 송수신 통신장비 개발 등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 '지원사업' 코너에 게시된 '경남 우주산업 핵심부품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수혜기업 모집 공고'를 참조해 5월 16일까지 하면 된다.
경남도 유명현 산업국장은 "도내 기업들이 우주부품 자체 개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경남이 세계 5대 우주강국 실현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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