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2025 대동제 'SUNBURST' 개최

기사등록 2025/05/14 10:08:08

5월 19일~21일

'태양이 타오르는 순간, 피어나는 우리의 여름 SUNBURST'

최예나·TWS(투어스)·QWER·윤하 공연

서울시립대가 2025 대동제 'SUNBURST'를 개최한다. 사진은 축제 홍보 포스터.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시립대가 2025 대동제 'SUNBURST'를 개최한다. 사진은 축제 홍보 포스터.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교내 최대 규모의 축제인 '2025학년도 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61대 총학생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태양이 타오르는 순간, 피어나는 우리의 여름 SUNBURST'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됐다.

축제 첫날인 19일은 각 단과대학 대표가 깃발을 들고 대학 본부에서 중앙무대까지 행진하는 '깃발 퍼레이드'로 막을 연다. 이어 총장과 동문회장의 축사를 통해 공식 개막을 알린다.

20일은 '학생공연의 날'로 지정돼 학부 및 소모임 중심의 공연이 캠퍼스 전역에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전체학생총회가 열린다. 총학생회는 주요 사업 보고와 함께 학생회칙 개정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초청 공연도 마련돼 있다. 가수 최예나를 비롯해 그룹 TWS(투어스), 밴드 QWER, 가수 윤하가 무대에 올라 학생 및 축제 참여자와 소통하며 캠퍼스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은 "대동제는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청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자율성과 책임감을 기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성원들의 성숙한 참여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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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2025 대동제 'SUNBURST' 개최

기사등록 2025/05/14 10:08: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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