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경북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2/25/NISI20200225_0000483942_web.jpg?rnd=20200225143315)
[안동=뉴시스] 경북도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여름방학 동안 활동할 올해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를 30일까지 모집한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는 방학에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 또는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공공 돌봄 시설에서 놀이와 학습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대구·경북 지역 유아교육과, 아동학과,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교육학과 등 관련 전공 2학년 이상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경북도는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인적성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활동 전 사전교육을 거쳐 7~8월 여름방학 동안 4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아동을 둔 양육 공백 가정 및 공공 돌봄 시설에서 활동하게 된다.
활동 시간은 월 60시간 이내다. 대학생의 희망 지역과 활동 가능 시간, 돌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정된다.
활동 기간 중에는 소정의 활동비와 교통비가 지급되며 종료 후에는 경력증명서도 발급된다.
박정은 경북도 아이돌봄과장은 "이 사업을 지난해 시범 운영한 결과 양육공백 가정에는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전공 실습과 지역사회 기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는 방학에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 또는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공공 돌봄 시설에서 놀이와 학습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대구·경북 지역 유아교육과, 아동학과,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교육학과 등 관련 전공 2학년 이상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경북도는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인적성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활동 전 사전교육을 거쳐 7~8월 여름방학 동안 4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아동을 둔 양육 공백 가정 및 공공 돌봄 시설에서 활동하게 된다.
활동 시간은 월 60시간 이내다. 대학생의 희망 지역과 활동 가능 시간, 돌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정된다.
활동 기간 중에는 소정의 활동비와 교통비가 지급되며 종료 후에는 경력증명서도 발급된다.
박정은 경북도 아이돌봄과장은 "이 사업을 지난해 시범 운영한 결과 양육공백 가정에는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전공 실습과 지역사회 기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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