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경찰청은 13일 대강당에서 대구경찰청 소속 수사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실무에 적용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법률서비스 활용법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대구경찰청 제공) 2025.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3/NISI20250513_0001840776_web.jpg?rnd=20250513104736)
[대구=뉴시스] 대구경찰청은 13일 대강당에서 대구경찰청 소속 수사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실무에 적용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법률서비스 활용법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대구경찰청 제공) 2025.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경찰청은 13일 대강당에서 대구경찰청 소속 수사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실무에 적용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법률서비스 활용법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국내 대표적인 AI 법률 솔루션 전문기업인 엘박스(LBOX)의 이진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수사현장에서의 인공지능 법률서비스의 활용방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방대한 양의 판례를 빠르고 쉽게 검색할 수 있는 AI 판례 분석도구 사용법, 사례기반 유사사건 추출법 등을 직접 시연하는 등 실제 수사에 활용되는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찰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수사를 위해 인공지능을 포함한 첨단기술의 수사현장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수사현장에 적용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특강은 국내 대표적인 AI 법률 솔루션 전문기업인 엘박스(LBOX)의 이진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수사현장에서의 인공지능 법률서비스의 활용방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방대한 양의 판례를 빠르고 쉽게 검색할 수 있는 AI 판례 분석도구 사용법, 사례기반 유사사건 추출법 등을 직접 시연하는 등 실제 수사에 활용되는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찰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수사를 위해 인공지능을 포함한 첨단기술의 수사현장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수사현장에 적용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