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비원뮤직홀 16일 오후 7시30분
![[대구=뉴시스] 제미나이 듀오 리사이틀 포스터. (사진=대구 비원뮤직홀 제공) 2025.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3/NISI20250513_0001840419_web.jpg?rnd=20250513003243)
[대구=뉴시스] 제미나이 듀오 리사이틀 포스터. (사진=대구 비원뮤직홀 제공) 2025.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비원뮤직홀이 피아노 듀오 공연 '제미나이 듀오 리사이틀'을 16일 오후 7시30분 개최한다.
제미나이(Gemini)는 쌍둥이 별자리를 뜻한다. 성격이 다른 두 사람이 음악을 통해 조화를 이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팀명이다.
피아니스트 피경선(국민대 교수)과 여은영(영남대 교수)은 미국 줄리어드 음악대학에서 만나 힘들던 유학 생활을 서로 지탱해 준 특별한 사이다.
이들은 10년 동안 같은 교수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인 성향과 표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비슷하게 바라봤다. 이를 계기로 어린 시절부터 활동한 앙상블을 더욱 전문적으로 연주하기 위해 피아노 앙상블 그룹 '제미나이'를 창단했다.
제미나이는 두 대의 피아노에서 어우러지는 음악을 조화롭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지만 이번 공연은 특별히 원 피아노 포핸즈 형태로 구성된다.
이들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시칠리아노', 이브라기모의 '레드 리본의 가벼운 변주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작품 번호 66번' 등 곡들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미나이(Gemini)는 쌍둥이 별자리를 뜻한다. 성격이 다른 두 사람이 음악을 통해 조화를 이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팀명이다.
피아니스트 피경선(국민대 교수)과 여은영(영남대 교수)은 미국 줄리어드 음악대학에서 만나 힘들던 유학 생활을 서로 지탱해 준 특별한 사이다.
이들은 10년 동안 같은 교수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인 성향과 표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비슷하게 바라봤다. 이를 계기로 어린 시절부터 활동한 앙상블을 더욱 전문적으로 연주하기 위해 피아노 앙상블 그룹 '제미나이'를 창단했다.
제미나이는 두 대의 피아노에서 어우러지는 음악을 조화롭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지만 이번 공연은 특별히 원 피아노 포핸즈 형태로 구성된다.
이들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시칠리아노', 이브라기모의 '레드 리본의 가벼운 변주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작품 번호 66번' 등 곡들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