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자 약 1000명 대상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08/NISI20241108_0001697861_web.jpg?rnd=20241108091256)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성장 관리 필요 학생을 대상으로 '성장판 검사'를 지원하는 '2025년 학생 바른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성장 상태를 보다 정확하고,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초등 1학년중 희망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전을지대병원에서 방문, 엑스레이(X-ray) 촬영으로 골연령과 성장속도 등을 확인한다.
이 사업은 '대전시교육청 학생 키 성장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해부터 저신장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성장 시기 신체 변화는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중요한 지표"라며 "성장판 검사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발달 상태를 살펴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성장 상태를 보다 정확하고,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초등 1학년중 희망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전을지대병원에서 방문, 엑스레이(X-ray) 촬영으로 골연령과 성장속도 등을 확인한다.
이 사업은 '대전시교육청 학생 키 성장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해부터 저신장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성장 시기 신체 변화는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중요한 지표"라며 "성장판 검사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발달 상태를 살펴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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