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지역·상하북 도시계획도로 6개 노선
![[양산=뉴시스]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6개 노선이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웅상지역·상하북지역 도시계획도로 위치도. (사진=양산시 제공) 2025.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2/NISI20250512_0001839577_web.jpg?rnd=20250512093543)
[양산=뉴시스]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6개 노선이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웅상지역·상하북지역 도시계획도로 위치도. (사진=양산시 제공) 2025.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 6개 노선(총연장 2.6km)을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총사업비 162억원이 투입된다.
웅상지역에서는 주남동 일원의 영산대학교에서 와지공단간 도시계획도로 대로2-4호선(690m)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해 교통 체증을 줄인다.
또 용당동 일원의 생동마을 안길을 확장하는 소로3-76호선(453m)과 편들마을에 기존 농로을 확장하는 소로2-60호선(950m) 구간을 확장해 마을 내 도로이용 편의를 높인다.
하북지역에서는 용연리 일원의 용연마을 안길을 확장하는 소로3-19호선(126m)과 소로2-4호선(120m)을 확장하고, 상북지역에서는 소로2-247호선(260m)을 개설해 위천마을과 석계산단 간 연결성을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도로 확장 및 개설로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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