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마술쇼 ‘최현우의 미스티커스(MYSTICUS)’를 개최한다.
공연 제목의 ‘MYSTICUS’는 라틴어로 ‘신비한’이라는 의미로, 공연명에 걸맞게 클로즈업 매직, 멘탈 매직, 일루젼 매직 등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하고 화려한 마술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순간이동, 절단마술, 공중부양 등 고전적인 마술뿐만 아니라 관객의 손에서 직접 마술이 펼쳐지는 참여형 마술, 마음을 읽는 듯한 멘탈마술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구성으로 생동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90분 동안 이어지는 화려한 마술과 최현우 특유의 쇼맨십이 결합된 무대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우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마술사연맹(FISM) 월드 챔피언십에서 최연소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23개의 매직쇼 프로덕션, 2500여 회의 공연, 누적 관객 수 150만 명 이상을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로 국내외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하면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