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전북지역 농·소형신협 7곳을 방문하는 등 현장 소통 경영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09/NISI20250509_0001837951_web.jpg?rnd=2025050909452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전북지역 농·소형신협 7곳을 방문하는 등 현장 소통 경영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전북지역 농·소형 신협 7곳을 방문하는 등 현장 소통 경영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김 회장의 농·소형 조합 순회 방문은 2021·2023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진행된 것으로, 농·소형 조합의 경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와 지원 사업 점검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전날부터 진행된 방문 일정에는 신협중앙회에서 윤성근 기획이사, 우욱현 관리이사, 강형민 기획조정본부장, 장익수 디지털 경영지원본부장이 참여했으며, 강연수 전북본부장도 함께했다.
신협전북지역협의회에서는 최태일 회장이 수행단과 동행했고, 임기환 군산평의회장, 김영호 서부평의회장, 이영화 동부평의회장이 지역별로 수행단을 맞이했다.
김 회장은 전날 고창 지역에 있는 삼광신협을 시작으로 부안신협, 옥서신협, 군산타타신협, 전주개인택시신협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어 이날 무주반딧불신협과 설천신협을 방문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조합을 방문한 김 회장은 해당 지역 신협들의 재무 현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제도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김 회장이 가장 신경 쓰는 두 가지 주요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사무 환경개선 사업은 농·소형 조합들이 필요한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간판 교체, 실내 인테리어, ATM기 및 동전·지폐 계수기 등 비품 구매를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또 지역축제 지원사업은 개별 조합이 지역축제 및 동민의 날 행사에 참여해 신협의 역할을 홍보할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전북지역 조합의 주요 현안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신협의 동반 성장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러한 사업들이 농·소형 신협들이 지역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 환경이 작년보다 더 어려워진 상황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고생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전북신협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지역 주민을 어부바하는 전북도민의 자랑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회장의 농·소형 조합 순회 방문은 2021·2023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진행된 것으로, 농·소형 조합의 경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와 지원 사업 점검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전날부터 진행된 방문 일정에는 신협중앙회에서 윤성근 기획이사, 우욱현 관리이사, 강형민 기획조정본부장, 장익수 디지털 경영지원본부장이 참여했으며, 강연수 전북본부장도 함께했다.
신협전북지역협의회에서는 최태일 회장이 수행단과 동행했고, 임기환 군산평의회장, 김영호 서부평의회장, 이영화 동부평의회장이 지역별로 수행단을 맞이했다.
김 회장은 전날 고창 지역에 있는 삼광신협을 시작으로 부안신협, 옥서신협, 군산타타신협, 전주개인택시신협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어 이날 무주반딧불신협과 설천신협을 방문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조합을 방문한 김 회장은 해당 지역 신협들의 재무 현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제도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김 회장이 가장 신경 쓰는 두 가지 주요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사무 환경개선 사업은 농·소형 조합들이 필요한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간판 교체, 실내 인테리어, ATM기 및 동전·지폐 계수기 등 비품 구매를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또 지역축제 지원사업은 개별 조합이 지역축제 및 동민의 날 행사에 참여해 신협의 역할을 홍보할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전북지역 조합의 주요 현안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신협의 동반 성장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러한 사업들이 농·소형 신협들이 지역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 환경이 작년보다 더 어려워진 상황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고생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전북신협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지역 주민을 어부바하는 전북도민의 자랑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