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퍼시픽 은행(Central Pacific Bank, CPB)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전환점"

덕성여대는 하와이 센트럴 퍼시픽 뱅크(Central Pacific Bank, CPB)와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왼쪽 첫 번째)와 인터십파견 학생들(왼쪽 두 번째와 세 번째), 아놀드행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덕성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덕성여대는 지난 2일 교내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하와이 센트럴 퍼시픽 은행(Central Pacific Bank, CPB)과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 CPB 아놀드 마르티네스(Arnold Martines) 은행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금융 분야 인재 양성과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하와이 CPB 본사에서 1년간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소매 금융, 자산 관리, 회계 등 다양한 부서 실습 기회 제공 ▲참가 학생 대상 맞춤형 취업 코칭 및 글로벌 금융 이해도 제고 ▲참가자 복리후생 ▲참가자 영어 역량 제고 등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추진한다.
김 총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금융 현장에서의 실질적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CPB와의 협력이 학생들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아놀드 마르티네스(Arnold Martines) CPB 은행장은 "CPB는 누구나 차별 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소중한 경험을 쌓고 한국 문화를 하와이에 소개하며 양국 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3월 14일 진행된 CPB 해외 현장실습 온라인 설명회에는 덕성여대 재학생과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75명이 참가했다. 설명회에서는 CPB의 기업 문화, 주요 부서별 역할, 채용 절차, 복리후생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에는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 CPB 아놀드 마르티네스(Arnold Martines) 은행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금융 분야 인재 양성과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하와이 CPB 본사에서 1년간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소매 금융, 자산 관리, 회계 등 다양한 부서 실습 기회 제공 ▲참가 학생 대상 맞춤형 취업 코칭 및 글로벌 금융 이해도 제고 ▲참가자 복리후생 ▲참가자 영어 역량 제고 등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추진한다.
김 총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금융 현장에서의 실질적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CPB와의 협력이 학생들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아놀드 마르티네스(Arnold Martines) CPB 은행장은 "CPB는 누구나 차별 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소중한 경험을 쌓고 한국 문화를 하와이에 소개하며 양국 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3월 14일 진행된 CPB 해외 현장실습 온라인 설명회에는 덕성여대 재학생과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75명이 참가했다. 설명회에서는 CPB의 기업 문화, 주요 부서별 역할, 채용 절차, 복리후생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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