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어린이 융합 강좌 '초록빛 놀이터'.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7036_web.jpg?rnd=20250508131257)
[부산=뉴시스] 어린이 융합 강좌 '초록빛 놀이터'.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2025.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부산시민공원 세미나실과 야외공간에서 어린이 융합 강좌 '초록빛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초등학생 전 학년이 대상이다. 부산시민공원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자연 친화적 재료와 다양한 예술 분야를 융합한 창의 교육 콘텐츠로 이뤄진다.
강좌는 총 4개의 프로그램이다. 에코프린트(천연염색 체험), 흙으로 만나는 자연(도예 활동), 새가 사는 집 만들기(목공 체험), 나만의 작은 공원 만들기(테라리움 제작)로 구성된다.
프로그램별 참여 인원은 25명이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12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성림 공단 이사장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체험하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이번 강좌가 아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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