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전 5시40분께 전북 군산시 서수면의 한 공장 내 사무실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일부(80㎡)와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돼 2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일부(80㎡)와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돼 2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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