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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문자알림서비스 '원주소식알리미'를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원주소식알리미'는 시민들의 일상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시정 주요 소식, 행사 일정, 생활 정보 등 유용한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직접 안내하는 서비스다.
시정 소식 등을 문자로 받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홈페이지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
특히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 등 정보 소외 계층도 시정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길경화 시 정보통신과장은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해 원주소식알리미를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신청을 통해 시정 소식을 쉽게 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원주소식알리미'는 시민들의 일상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시정 주요 소식, 행사 일정, 생활 정보 등 유용한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직접 안내하는 서비스다.
시정 소식 등을 문자로 받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홈페이지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
특히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 등 정보 소외 계층도 시정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길경화 시 정보통신과장은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해 원주소식알리미를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신청을 통해 시정 소식을 쉽게 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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