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율촌산단 공장서 불…1시간22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5/05/08 06:44:37

인명피해 없어

[여수=뉴시스] 지난 7일 오후 10시39분께 여수시 율촌면 율촌산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22분 만에 꺼졌다. (사진 = 여수소방서 제공)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지난 7일 오후 10시39분께 여수시 율촌면 율촌산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22분 만에 꺼졌다. (사진 = 여수소방서 제공) 2025.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여수 율촌산단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8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9분께 여수시 율촌면 율촌산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장비 33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1시간22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공장 설비와 외벽 등이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여수 율촌산단 공장서 불…1시간22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5/05/08 06:44:3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