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증포동 '별이네 가족' 100만 번째 방문객 영예
![[이천=뉴시스] 이천도자기축제.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4/26/NISI20230426_0019866906_web.jpg?rnd=20230426145046)
[이천=뉴시스] 이천도자기축제.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이천=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이천시의 대표 축제인 '2025 이천도자기축제'가 올해 총 114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7일 이천시에 따르면 축제 개막 12일째인 지난 6일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최종 집계된 방문객 수는 114만1540명으로, 이는 축제장 경호업체가 계수기로 차량 수를 측정해 산출한 수치다.
영예의 100만 번째 방문객은 이천시 증포동에 거주하는 '별이네 가족'이 차지했다.
반려견 '별이'와 함께 축제장 내 '도자기 동물원전'을 관람하던 이들에게는 유기정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5인 다기 세트가 기념품으로 전달됐다.
행운의 방문객은 "평소 도자기를 좋아해서 매년 축제에 오는데 이렇게 특별한 순간의 주인공이 될 줄은 몰랐다"며 "이천에 산다는 게 자랑스럽고 반려견 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예스파크와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진행됐다.
도자기 동물원전, 명장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마을별 자체 전시, 라이브커머스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는 축제 내용뿐 아니라 편의시설, 마케팅까지 균형 있게 발전한 제2의 도자기 축제 전성기"라며 "100만 번째 방문객 탄생은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람객 모두가 만들어낸 성과"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이천시에 따르면 축제 개막 12일째인 지난 6일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최종 집계된 방문객 수는 114만1540명으로, 이는 축제장 경호업체가 계수기로 차량 수를 측정해 산출한 수치다.
영예의 100만 번째 방문객은 이천시 증포동에 거주하는 '별이네 가족'이 차지했다.
반려견 '별이'와 함께 축제장 내 '도자기 동물원전'을 관람하던 이들에게는 유기정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5인 다기 세트가 기념품으로 전달됐다.
행운의 방문객은 "평소 도자기를 좋아해서 매년 축제에 오는데 이렇게 특별한 순간의 주인공이 될 줄은 몰랐다"며 "이천에 산다는 게 자랑스럽고 반려견 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예스파크와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진행됐다.
도자기 동물원전, 명장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마을별 자체 전시, 라이브커머스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는 축제 내용뿐 아니라 편의시설, 마케팅까지 균형 있게 발전한 제2의 도자기 축제 전성기"라며 "100만 번째 방문객 탄생은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람객 모두가 만들어낸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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