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유한 '쎄레스톤지', 석달만에 판매 16만개 돌파"

기사등록 2025/05/07 11:15:52

유한양행과 유통-영업마케팅 계약

[서울=뉴시스] 피부질환치료제 '쎄레스톤-지 크림' (사진=지오영 제공)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피부질환치료제 '쎄레스톤-지 크림' (사진=지오영 제공) 2025.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자사가 공급하는 일반의약품 '쎄레스톤-지 크림'이 올해 판매 3개월 만에 16만9409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 피부질환 환자가 증가하는 5월부터는 판매량이 더 증가할 것으로 지오영은 전망했다.

유한양행의 쎄레스톤지는 국내에서 50년 이상 판매한 피부질환 치료제로, 스테로이드 성분(베타메타손 발레레이트)과 항생제 성분(겐타마이신 황산염)을 포함한 복합제다. 습진, 접촉피부염, 지루피부염, 아토피피부염, 가려움증 및 건선 등 2차 감염이 동반된 알레르기성 또는 염증성 피부 질환의 국소 치료에 사용된다. 1도 화상에도 적용된다.

앞서 지오영은 유한양행과 이 약에 대한 유통 및 영업마케팅 계약을 체결하고 올 1월부터 국내 독점 공급 중이다.

지오영은 지난 2022년 알레르기치료제 지르텍을 시작으로 영업 마케팅과 유통의 시너지를 높이는 '더블액션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제품력이 검증된 기존 브랜드의 리뉴얼을 통한 '재활성화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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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유한 '쎄레스톤지', 석달만에 판매 16만개 돌파"

기사등록 2025/05/07 11:15: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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