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는 65개월 연속 1위
![[서울=뉴시스] 김은지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5/NISI20250505_0001834931_web.jpg?rnd=20250505142150)
[서울=뉴시스] 김은지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은지 9단이 최정 9단을 제치고 두 달 만에 바둑 여자 랭킹 1위로 복귀했다. 전체 랭킹에서는 각각 35위와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정은 지난 2013년 12월부터 10년 넘게 여자 바둑 정상을 지키며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김은지가 1위를 차지한 뒤, 올해 최정과 매달 1위를 다투고 있다.
3위는 오유진 9단이 지켰고, 4위는 조승아 7단, 5위는 김채영 9단이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신진서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5/NISI20250505_0001834932_web.jpg?rnd=20250505142205)
[서울=뉴시스] 신진서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절대강자' 신진서 9단은 6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최장기간 랭킹 1위 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박정환 9단, 강동윤 9단, 이지현 9단, 신민준 9단이 자리했다.
100위권 내에서는 제30회 LG배 본선 진출권을 따낸 선수들의 랭킹 상승이 두드러졌다.
63위에 오른 황재연 6단은 38계단을 끌어올려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김범서 4단은 35계단 오른 89위로 100위권 안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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