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지방보훈청은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815 광복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2025.05.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5/NISI20250505_0001834885_web.jpg?rnd=20250505121812)
[대구=뉴시스] 대구지방보훈청은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815 광복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2025.05.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815 광복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광복 80주년 100일을 앞두고 개최됐다. 1부에서는 계명대학교 태권도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제2작전사령부 군악대와 어린이 중창단 및 소프라노 이윤경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2부에는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 '기적소리'가 펼쳐졌다.
5세 어린이부터 85세 어르신 815명이 참여한 합창 공연이 마무리를 장식했다.
부대행사로는 광복과 독립운동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독립기념관, 경북도호국보훈재단, 대구형무소역사관 등 전시 부스가 설치됐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광복 80주년의 의미가 일상 속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에게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는 광복 80주년 100일을 앞두고 개최됐다. 1부에서는 계명대학교 태권도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제2작전사령부 군악대와 어린이 중창단 및 소프라노 이윤경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2부에는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 '기적소리'가 펼쳐졌다.
5세 어린이부터 85세 어르신 815명이 참여한 합창 공연이 마무리를 장식했다.
부대행사로는 광복과 독립운동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독립기념관, 경북도호국보훈재단, 대구형무소역사관 등 전시 부스가 설치됐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광복 80주년의 의미가 일상 속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에게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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