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4일 오후 4시 35분께 경기 연천군의 한 단독주택 텃밭에서 70대 여성 A씨가 굴착기에 부딪혀 숨졌다.
A씨는 남편과 함께 텃밭 작업을 하던 중 남편이 운전하는 굴착기 뒤에 있다가 집게에 부딪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남편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남편과 함께 텃밭 작업을 하던 중 남편이 운전하는 굴착기 뒤에 있다가 집게에 부딪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남편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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