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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오는 21일까지 도내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올해의 1차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총 4573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평생교육이용권이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원),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 노인(65세 이상),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등이다.
이번 1차 접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3839명, 등록 장애인 734명을 대상으로 한다.
6월 예정인 2차 모집에서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원, 30세 이상 디지털 학습자, 65세 이상 노인 등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장애인은 보조금24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거주지 시·군의 평생교육이용권 담당 부서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NH농협카드(채움)로 35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 포인트는 자격증, 창업, 외국어, 인문학, AI·디지털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의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연말까지 소멸 된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학습은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열쇠"라며 "평생교육이용권으로 모든 도민이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총 4573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평생교육이용권이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원),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 노인(65세 이상),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등이다.
이번 1차 접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3839명, 등록 장애인 734명을 대상으로 한다.
6월 예정인 2차 모집에서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원, 30세 이상 디지털 학습자, 65세 이상 노인 등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장애인은 보조금24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거주지 시·군의 평생교육이용권 담당 부서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NH농협카드(채움)로 35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 포인트는 자격증, 창업, 외국어, 인문학, AI·디지털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의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연말까지 소멸 된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학습은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열쇠"라며 "평생교육이용권으로 모든 도민이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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