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시흥시가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가운데 임병택 시장이 시를 대표해 홍보 피켓을 들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5.05.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4/NISI20250504_0001834690_web.jpg?rnd=20250504155700)
[시흥=뉴시스] 시흥시가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가운데 임병택 시장이 시를 대표해 홍보 피켓을 들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5.05.04.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근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인구구조 변화 문제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한다.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지난해 10월 시작됐다. 복지부와 산하기관을 중심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삶이 행복한 도시, 살고 싶은 시흥'을 강령으로 모든 부서가 인구 정책 관점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각종 사업 추진 시 인구문제 해소를 위한 실질적 노력에 나설 방침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금은 우리 사회의 전 구성원이 인구 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며 "시는 인구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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