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일 순창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 최영일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이행률이 88.3%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말 대비 공약이행률과 달성률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5개 분야 79개 공약사업 중 53개 사업이 완료됐고 26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각 사업의 진행 정도를 종합한 평균 이행률은 88.3%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전국 평균인 34.3%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또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평가기준에 따른 민선 7기 자치단체장 평균 공약이행률이 71.7%임을 감안한다면 아직 1년 2개월이 남은 민선 8기 순창군의 공약 이행률은 매우 높은 기록이다.
세부적으로는 ▲노인 일자리 3000개 달성 1분기 완료사업 전환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구축 ▲순창군 공공임대주택 건립 ▲경천·양지천 친수 명품하천 조성사업 등이 이행률 향상을 이끌었다.
군은 연말까지 7개 공약사업을 추가 완료할 계획으로 각 부서와의 유기적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공약 관리에 대한 점검과 피드백 과정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공약 이행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최영일 군수는 “현재의 이행률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공약을 완수하는 것이 목표”라며 “전 부서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주민과의 약속 실현을 위해 함께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5개 분야 79개 공약사업 중 53개 사업이 완료됐고 26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각 사업의 진행 정도를 종합한 평균 이행률은 88.3%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전국 평균인 34.3%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또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평가기준에 따른 민선 7기 자치단체장 평균 공약이행률이 71.7%임을 감안한다면 아직 1년 2개월이 남은 민선 8기 순창군의 공약 이행률은 매우 높은 기록이다.
세부적으로는 ▲노인 일자리 3000개 달성 1분기 완료사업 전환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구축 ▲순창군 공공임대주택 건립 ▲경천·양지천 친수 명품하천 조성사업 등이 이행률 향상을 이끌었다.
군은 연말까지 7개 공약사업을 추가 완료할 계획으로 각 부서와의 유기적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공약 관리에 대한 점검과 피드백 과정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공약 이행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최영일 군수는 “현재의 이행률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공약을 완수하는 것이 목표”라며 “전 부서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주민과의 약속 실현을 위해 함께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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