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전국 단위 대학생 대상 첫 티볼대회가 열린다. (사진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제공) 2025.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2/NISI20250502_0001834216_web.jpg?rnd=20250502174045)
[대구=뉴시스]전국 단위 대학생 대상 첫 티볼대회가 열린다. (사진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제공) 2025.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전국 단위 대학생 대상 첫 티볼대회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대한티볼협회(KTO)가 주최하고 영진전문대학교와 메스코리아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티볼협회장배 전국대학생 티볼대회는 티볼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위한 취지로 마련된 전국 단위 대학생 대상 첫 대회다.
대회는 오는 9일 대구시 북구 고성동에 위치한 대구시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열린다.
영진전문대학교 스포츠재활과, 응급구조과, 국방군사계열, 보건의료행정과, 동물보건과 등 5개 팀과 부천대학교 응급구조과 1개 팀, 총 6개팀 250여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인다.
티볼(tee-ball)은 야구를 변형시킨 스포츠로 홈플레이트 뒤에 있는 배팅 티에 볼을 올려놓고 정지된 볼을 타자가 치는 경기로 투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야구와 대부분 동일한 규칙을 적용하지만 도루나 슬라이딩 등은 할 수 없다.
앞서 영진전문대학교와 대한티볼협회는 티볼대회 경기운영인력 양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김대한 영진전문대학교 스포츠재활과 학과장은 "대회는 대학생들에게 티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