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2일 오전 8시45분께 경기 동두천시청 앞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후 SUV 차량이 튕겨나가 인근 상가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인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상태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 80대 남성 B씨는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동두천시청 산불진화 부서 기간제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의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후 SUV 차량이 튕겨나가 인근 상가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인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상태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 80대 남성 B씨는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동두천시청 산불진화 부서 기간제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의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