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편의 제공, 경제 활성화 유도

경북 구미시청 (사진=구미시 제공)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가정의 달 연휴를 맞아 고정형 CCTV를 통한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2일 밝혔다.
3일 오전 9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다.
연휴기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지역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도심 내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소방시설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및 인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은 주행형 CCTV와 안전신문고를 통한 단속 대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연휴기간 동안 주차 편의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합리적인 주차단속을 추진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오전 9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다.
연휴기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지역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도심 내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소방시설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및 인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은 주행형 CCTV와 안전신문고를 통한 단속 대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연휴기간 동안 주차 편의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합리적인 주차단속을 추진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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