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놓치지 않고 최적의 치료 제공"
![[구미=뉴시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사진=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1/NISI20250221_0001775172_web.jpg?rnd=20250221084701)
[구미=뉴시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사진=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2025.02.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심뇌혈관질환 인적 네트워크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전문의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중증·응급 심뇌혈관 질환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5월부터 내년 말까지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구미차병원,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 문경제일병원 등 6개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2명, 신경과 전문의 3명, 응급의학과 전문의 6명 등 11명의 전문의가 참여한다.
경북 중서부권 지역(구미·김천·칠곡·성주·문경·상주·고령 외) 및 인근 의료취약지역(의료 사각지대)의 심뇌혈관질환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경외과 여동규 교수, 신경과 신대섭 교수를 중심으로 여러 참여기관들과 뇌졸중, 뇌혈관질환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골든타임 내 치료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민경대 병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치료 질을 높이고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내 중증 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필수진료를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전문의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중증·응급 심뇌혈관 질환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5월부터 내년 말까지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구미차병원,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 문경제일병원 등 6개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2명, 신경과 전문의 3명, 응급의학과 전문의 6명 등 11명의 전문의가 참여한다.
경북 중서부권 지역(구미·김천·칠곡·성주·문경·상주·고령 외) 및 인근 의료취약지역(의료 사각지대)의 심뇌혈관질환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경외과 여동규 교수, 신경과 신대섭 교수를 중심으로 여러 참여기관들과 뇌졸중, 뇌혈관질환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골든타임 내 치료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민경대 병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치료 질을 높이고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내 중증 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필수진료를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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