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2025년도 1차 추경 의결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5.05.01.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1/NISI20250501_0020794062_web.jpg?rnd=2025050122192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5.05.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여성가족부의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예산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약 11억원 증액됐다.
2일 여가부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도 1차 추경이 의결됐다.
여가부 소관으로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영상물 삭제지원시스템 고도화에 필요한 예산 10억9000만원이 편성됐다.
딥페이크 피해영상물을 탐지 및 추적해 삭제를 요청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려는 것이다.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삭제지원을 위해서다.
이에 따라 여가부의 예산은 1조7777억원에서 1조7788억원으로 늘었다.
여가부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가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여가부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도 1차 추경이 의결됐다.
여가부 소관으로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영상물 삭제지원시스템 고도화에 필요한 예산 10억9000만원이 편성됐다.
딥페이크 피해영상물을 탐지 및 추적해 삭제를 요청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려는 것이다.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삭제지원을 위해서다.
이에 따라 여가부의 예산은 1조7777억원에서 1조7788억원으로 늘었다.
여가부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가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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