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 2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도내에서는 홍천군, 고성군 2곳이 최종 선정돼 국비 24억 원을 확보했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2/NISI20250502_0001833372_web.jpg?rnd=20250502090300)
[춘천=뉴시스] 2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도내에서는 홍천군, 고성군 2곳이 최종 선정돼 국비 24억 원을 확보했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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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도내에서는 홍천군, 고성군 2곳이 최종 선정돼 국비 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대상지의 주요 서비스로 홍천군은 면지역 실시간 버스도착 알림 솔루션 등 생활밀착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고성군은 화진포, 송지호, 아야진, 천진·봉포 해수욕장 4개소에 “인공지능(AI) 영상 기반 해변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야간, 폐장 상황 등에 해수욕장 입수자의 위급상황 발생 시 이를 자동으로 탐지하여 119안전센터와 연결하여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도시서비스가 부족한 소도시에 교통, 안전·방재, 생활·복지 분야에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 패키지를 보급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종구 도 건설교통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시작된 이후 26곳에 국비 583억 원 확보해 도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곳곳의 도시 문제들을 해결해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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