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자·사찰 등 84곳 시설물 점검
![[상주=뉴시스] 불전함 점검하는 경찰. (사진=상주경찰서 제공) 2025.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2/NISI20250502_0001833222_web.jpg?rnd=20250502063056)
[상주=뉴시스] 불전함 점검하는 경찰. (사진=상주경찰서 제공) 2025.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경찰서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5월5일))을 맞아 지역 암자·사찰 84곳을 대상으로 특별 범죄예방 활동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사찰 불전함과 문화재, 비상벨, CCTV 등 방범시설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한다.
박도마 범죄예방대응과장은 "다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사찰은 범죄 예방 진단팀(CPO)과 지역 경찰·자율방범대가 시설물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상주경찰서장은 “부처님 오신날은 다중인파가 집중되는 시기다. 범죄 취약지를 정밀 분석해 방범 시설이 취약한 사찰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활동 및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찰은 사찰 불전함과 문화재, 비상벨, CCTV 등 방범시설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한다.
박도마 범죄예방대응과장은 "다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사찰은 범죄 예방 진단팀(CPO)과 지역 경찰·자율방범대가 시설물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상주경찰서장은 “부처님 오신날은 다중인파가 집중되는 시기다. 범죄 취약지를 정밀 분석해 방범 시설이 취약한 사찰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활동 및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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