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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인도의 한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아찔한 묘기를 부리다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프리프레스저널(The Free Press Journal)은 지난달 27일 인도의 한 고속도로에서 묘기를 선보이다 낙상 사고를 겪은 오토바이 운전자가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달리는 오토바이에 양 팔을 벌리고 서있다가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해당 오토바이를 바로 뒤따라온 차량이 없어 2차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운전자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건 멋진 일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 생명도 위협했으니 감옥에 가야 한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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