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 기념사·유공자 표창
![[창원=뉴시스]박완수(오른쪽) 경남도지사가 1일 제39보병사단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예비군 창설 제5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5.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1/NISI20250501_0001833169_web.jpg?rnd=20250501184006)
[창원=뉴시스]박완수(오른쪽) 경남도지사가 1일 제39보병사단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예비군 창설 제5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5.0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일 제39보병사단 충무아트홀에서 예비군 창설 제5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와 오태완 의령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김종묵 제39보병사단장, 예비군 지휘관 및 여성 예비군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함께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에 앞서 최근 산청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들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라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연예인 초청공연은 생략하고 사단 군악대와 예비군 지휘관 가족의 공연으로 대신했다.
공식 행사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축하메시지 낭독을 시작으로, 예비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예비군가 제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기념사에서 "도내 13만 예비군들 덕분에 도민들이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면서 "예비군의 날을 맞아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가방위에 중요한 전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군은 1968년 청와대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창설돼 '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는 정신 아래, 국가방위는 물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수호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완수 도지사와 오태완 의령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김종묵 제39보병사단장, 예비군 지휘관 및 여성 예비군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함께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에 앞서 최근 산청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들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라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연예인 초청공연은 생략하고 사단 군악대와 예비군 지휘관 가족의 공연으로 대신했다.
공식 행사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축하메시지 낭독을 시작으로, 예비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예비군가 제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기념사에서 "도내 13만 예비군들 덕분에 도민들이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면서 "예비군의 날을 맞아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가방위에 중요한 전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군은 1968년 청와대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창설돼 '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는 정신 아래, 국가방위는 물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수호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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