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이달 중 완료한다고 1일 밝혔다.
165억원을 들여 흥덕구 오송읍 정중리 공공폐수처리시설의 하루 처리용량을 5900t에서 1만1800t으로 늘린다.
시는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입주 공장과 공동주택 증가에 따라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청주랜드 가족어울림 한마당
충북 청주시는 오는 5일 청주랜드 일원에서 가족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연다.
어린이회관에서는 ▲꽃모종 심어가기 ▲압화 이름표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이, 청주동물원에서는 ▲동물생태해설 ▲생태해설사와 함께 버블바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린이회관 본관 명암홀에서는 오후 2시부터 뮤직터치공연, 태권도 시범공연,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천체투영관 체험, 항공진로 체험, 천문과학 체험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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