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권 진로체험지원센터, 협의회…교육발전안 논의

기사등록 2025/05/01 14:36:05

진료 교육 발전 방안 모색…50여명 참석

[과천=뉴시스] 학생들의 진로 향상을 위한 경기 남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네트워크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과천시 제공). 2025.05.01.photo@newsis.com
[과천=뉴시스] 학생들의 진로 향상을 위한 경기 남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네트워크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과천시 제공). [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 등 경기 남부권역 16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와 교육지원청 장학사들이 모여 학생들의 진료 교육 향상을 위한 협력 강화와 함께 관련 교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1일 과천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경기 남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네트워크 1차 협의회'가 열렸다. 과천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관내 지식정보타운 비상교육 사옥 내 '비상라키비움' 전시관에서 열렸다.

각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2025 경기 진로 교육 정책 방향'을 주제로 정책 변화와 추진 계획, 신산업 기반 진로 체험 콘텐츠의 운영 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역량 강화를 위해 '유쾌한 발상의 전환'을 주제로 창의적 역량 강화 특강이 진행되는 등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비상라키비움의 교과서박물관을 둘러보고 '첨단농장과 친환경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직업 세계 변화를 몸소 느끼며 진로 교육 내실화 방안을 깊이 모색했다.

김혜리 경기도 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학생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맞춤형 진로 교육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학생 스스로가 미래를 설계하는 경기 진로 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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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권 진로체험지원센터, 협의회…교육발전안 논의

기사등록 2025/05/01 14:36: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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