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 강원 홍천·고성, 전북 군산, 경남 합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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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5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공모한 결과 대상 5지역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소도시 등에 스마트 솔루션(서비스)를 보급하고 도시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올해 공모에는 총 24개 지자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5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경기 가평군과 강원 홍천·고성군, 전북 군산시, 경남 합천군이다.
강원 고성군은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반 해변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반복되는 해안가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 침수대응 시스템을 도입해 우천시 시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 합천군은 산재된 관광정보를 통합제공하는 무인안내기(키오스크)를 도입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고, 계류형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지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특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는데 국비 1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윤영중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은 “도시의 스마트화, 디지털화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소도시의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스마트 솔루션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지역 소도시 등에 스마트 솔루션(서비스)를 보급하고 도시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올해 공모에는 총 24개 지자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5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경기 가평군과 강원 홍천·고성군, 전북 군산시, 경남 합천군이다.
강원 고성군은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반 해변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반복되는 해안가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 침수대응 시스템을 도입해 우천시 시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 합천군은 산재된 관광정보를 통합제공하는 무인안내기(키오스크)를 도입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고, 계류형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지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특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는데 국비 1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윤영중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은 “도시의 스마트화, 디지털화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소도시의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스마트 솔루션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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