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75차 함께차담회 개최
![[세종=뉴시스]사진은 '국가 기술화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진=교육부 제공) 2025.04.3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405_web.jpg?rnd=20250430163833)
[세종=뉴시스]사진은 '국가 기술화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진=교육부 제공) 2025.04.30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진로전담교사들의 의견을 듣는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주호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스포츠비즈홀에서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진로전담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제75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
고등학교 및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6명이 차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차담회에서 참석자들은 2011년부터 도입된 진로전담교사 제도의 개선점을 논의한다.
또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을 위한 진로전담교사의 역할 관련 의견을 나눈다.
이 장관은 "학생들의 진로교육은 학교급에 따라 필요한 진로 준비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발달단계에 맞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고교학점제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게 진로전담교사의 역할을 비롯 전 교원의 진로교육 역량 제고를 위해 학교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주호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스포츠비즈홀에서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진로전담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제75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
고등학교 및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6명이 차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차담회에서 참석자들은 2011년부터 도입된 진로전담교사 제도의 개선점을 논의한다.
또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을 위한 진로전담교사의 역할 관련 의견을 나눈다.
이 장관은 "학생들의 진로교육은 학교급에 따라 필요한 진로 준비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발달단계에 맞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고교학점제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게 진로전담교사의 역할을 비롯 전 교원의 진로교육 역량 제고를 위해 학교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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