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22/NISI20240122_0001464427_web.jpg?rnd=2024012212411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전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2025년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심화 시대에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다양한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장인 상설 거점센터 교육은 주 5일 상시 디지털교육과 디지털 체험존, 도움 창구(헬프데스크)로 운영된다. 시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12호(월~금요일) ▲부산도서관 2층 소담방(화~토요일) 등 2곳에서 운영한다.
또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찾아가는 '파견교육'은 구·군 정보화교육장 등 주요 교육장과 최소 3명 이상 교육수요가 있는 기관·단체에서 신청하면, 2인1조 강사가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외지역 등을 찾아가는 '에듀버스'를 운영해 더욱 촘촘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본인인증·공공서비스 ▲금융 피싱 예방(보안) ▲실생활 디지털 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티 활동 등 5가지 주제로 기본역량 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으로 교육의 중요도가 높아져 실생활과 밀접한 AI 활용 교육을 중점 추진한다. ▲현장 체험형 교육 '디지털 마실' ▲소상공인 대상 '우리가게 디지털혁신 교육' ▲부산시책 맞춤형 '동백전·비패스 등 앱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며, 온라인교육용 콘텐츠도 20편 제작해 '부산영상아카이브'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AI, 가상현실(VR) 등 신기술이 접목된 디지털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을 17곳에 운영하고 있다. 체험존을 방문하면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인공지능(AI) 캐리커처, 스마트 미러(증강현실을 활용한 헤어스타일·염색 체험),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가이드의 도움을 받으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교육 신청을 원하는 시민이나 단체·기관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디지털 체험존은 별도의 신청 없이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상세한 교육 일정과 체험존 운영장소 등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디지털배움터는 교육생 6만6127명, 체험존 이용객 2만3837명 등 총 8만9964명이 참여했다. 특히 고령층(60세 이상) 5만5000여명, 다문화 270여명, 장애인 1300여명, 농·어업인 2300여명 등 취약계층을 중점으로 정보격차 해소에 큰 성과를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디지털배움터는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심화 시대에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다양한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장인 상설 거점센터 교육은 주 5일 상시 디지털교육과 디지털 체험존, 도움 창구(헬프데스크)로 운영된다. 시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12호(월~금요일) ▲부산도서관 2층 소담방(화~토요일) 등 2곳에서 운영한다.
또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찾아가는 '파견교육'은 구·군 정보화교육장 등 주요 교육장과 최소 3명 이상 교육수요가 있는 기관·단체에서 신청하면, 2인1조 강사가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외지역 등을 찾아가는 '에듀버스'를 운영해 더욱 촘촘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본인인증·공공서비스 ▲금융 피싱 예방(보안) ▲실생활 디지털 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티 활동 등 5가지 주제로 기본역량 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으로 교육의 중요도가 높아져 실생활과 밀접한 AI 활용 교육을 중점 추진한다. ▲현장 체험형 교육 '디지털 마실' ▲소상공인 대상 '우리가게 디지털혁신 교육' ▲부산시책 맞춤형 '동백전·비패스 등 앱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며, 온라인교육용 콘텐츠도 20편 제작해 '부산영상아카이브'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AI, 가상현실(VR) 등 신기술이 접목된 디지털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을 17곳에 운영하고 있다. 체험존을 방문하면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인공지능(AI) 캐리커처, 스마트 미러(증강현실을 활용한 헤어스타일·염색 체험),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가이드의 도움을 받으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교육 신청을 원하는 시민이나 단체·기관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디지털 체험존은 별도의 신청 없이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상세한 교육 일정과 체험존 운영장소 등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디지털배움터는 교육생 6만6127명, 체험존 이용객 2만3837명 등 총 8만9964명이 참여했다. 특히 고령층(60세 이상) 5만5000여명, 다문화 270여명, 장애인 1300여명, 농·어업인 2300여명 등 취약계층을 중점으로 정보격차 해소에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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