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인 생계·경영 안정 도모

경북 김천시청 (사진=뉴시스 DB)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지역 농업인 1만5956명에게 약 96억원의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농업 경영과 농가 생계 안정을 위해서다.
각 농가당 60만원 씩 김천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농어민수당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30만원씩 지급했지만, 올해부터 60만원을 한꺼번에 지급해 농가 살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농업 경영과 농가 생계 안정을 위해서다.
각 농가당 60만원 씩 김천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농어민수당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30만원씩 지급했지만, 올해부터 60만원을 한꺼번에 지급해 농가 살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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