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순증 승인으로 올해보다 9명 증가
"박민원 총장의 끈기와 열정의 결실" 평가
![[사천=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왼쪽서 세 번째)이 지난 4월 22일 사천우주항공캠퍼스 현장에서 사천시청 관계자들과 현장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609_web.jpg?rnd=20250430192225)
[사천=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왼쪽서 세 번째)이 지난 4월 22일 사천우주항공캠퍼스 현장에서 사천시청 관계자들과 현장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5.04.30.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올해 3월 개교한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2025학년도 학생 정원은 15명이지만 지난 22일 교육부의 순증 승인으로 2026학년도 입학정원은 24명으로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창원대는 지난 3월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개교식 및 2025학년도 우주항공공학부 입학식을 윤영빈 초대 우주항공청장과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우주항공공학부 신입생 15명, 박민원 총장 및 단과대학장, 보직자·교직원, 글로컬대학30사업에 따라 통합을 추진 중인 경남도립 거창대학·남해대학 교직원, 지역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후 우주항공분야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국립창원대의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은 통상 3~5년이 걸리는 캠퍼스 신설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공시킨 매우 드문 사례다.
이는 박 총장이 담당 교직원들과 함께 사천시를 수없이 방문해 협상을 진행하고, 사천시와 시민, 기업·상공인,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사천우주항캠퍼스 설립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여론 조성·당위성 확보 등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립창원대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총장 업무차량 주행거리가 20만㎞인데, 지난 1년 4만㎞를 기록했다. 이는 박 총장의 열정과 노력, 끈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강조했다.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국립창원대 역사상 최초로 대학본부가 있는 창원특례시가 아닌 다른 지자체(사천시)에 캠퍼스를 설립한 첫 사례로, 주변의 많은 반대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개교를 이뤄냈다.
박민원 총장은 "최종 현장실사 평가에서는 총장이 직접 1시간가량 발표하는 등 열과 성을 다 쏟아부었고, 국회를 지속 방문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그는 "쉬운 길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하나하나 성과로 이어지고, 시간은 진실을 찾아가는 탐정처럼 반드시 노력의 결실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립창원대는 지난 3월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개교식 및 2025학년도 우주항공공학부 입학식을 윤영빈 초대 우주항공청장과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우주항공공학부 신입생 15명, 박민원 총장 및 단과대학장, 보직자·교직원, 글로컬대학30사업에 따라 통합을 추진 중인 경남도립 거창대학·남해대학 교직원, 지역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후 우주항공분야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국립창원대의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은 통상 3~5년이 걸리는 캠퍼스 신설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공시킨 매우 드문 사례다.
이는 박 총장이 담당 교직원들과 함께 사천시를 수없이 방문해 협상을 진행하고, 사천시와 시민, 기업·상공인,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사천우주항캠퍼스 설립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여론 조성·당위성 확보 등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립창원대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총장 업무차량 주행거리가 20만㎞인데, 지난 1년 4만㎞를 기록했다. 이는 박 총장의 열정과 노력, 끈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강조했다.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국립창원대 역사상 최초로 대학본부가 있는 창원특례시가 아닌 다른 지자체(사천시)에 캠퍼스를 설립한 첫 사례로, 주변의 많은 반대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개교를 이뤄냈다.
박민원 총장은 "최종 현장실사 평가에서는 총장이 직접 1시간가량 발표하는 등 열과 성을 다 쏟아부었고, 국회를 지속 방문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그는 "쉬운 길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하나하나 성과로 이어지고, 시간은 진실을 찾아가는 탐정처럼 반드시 노력의 결실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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